상단여백
HOME 뉴스 전주시
전주시장-전주시의회 ‘해묵은 감정’ 깨끗이 턴다우범기 시장-도시건설위원회, 29일 오찬 나누며 소통과 협력 다짐
우범기 전주시장과 박선전 도시건설위원장을 비롯한 의원들은 29일 전주시청 인근 식당에서 점심을 함께 하며, 현안에 대한 소통과 협력으로 전주시 발전을 이끌어 가자는데 뜻을 함께 했다.

전주시 우범기 시장과 전주시의회 도시건설위원회 소속 의원들이 지역 발전을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뜻을 모았다.
우 시장과 박선전 도시건설위원장을 비롯한 의원들은 29일 전주시청 인근 식당에서 점심을 함께 하며, 현안에 대한 소통과 협력으로 전주시 발전을 이끌어 가자는데 뜻을 함께 했다.
이날 식사 자리는 최근 시의회 도시건설위원회가 행정사무감사장에서 우 시장의 출석을 요구하면서 빚어진 갈등이 봉합되는 기점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박선전 위원장은 “시민 선택을 받은 시장과 시의원들이 갈등을 일으켜서는 지역 발전을 도모할 수 없다”며 “앞으로 집행부와 소통과 협력을 바탕으로 시민이 행복한 도시를 만드는데 적극 나서겠다”고 말했다.

조세형 기자  chosh6474@hanmail.net

<저작권자 © 전북제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형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