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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지 지역아동센터 연합회 ‘인구문제 해결’ 적극 동참지역아동센터 이용자 및 시민 대상, 익산愛 주소 바로 갖기 운동 전개
   
▲ 익산시청

익산시 지역아동센터 연합회는 24일 예술의전당 세미나실에서 익산시 인구 27만 사수를 위한 ‘익산愛 주소 바로 갖기’ 운동 홍보에 적극 나섰다.

이날 지역아동센터 연합회는 11월 정기 월례 회의를 개최해 46개소 센터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익산시 지역아동센터 운영 발전 방안 논의와 함께 익산시 인구문제의 심각성을 절감한다며 자진해서 주소 바로 갖기 캠페인에 나섰다.

각 지역아동센터 이용 아동 중 관내에 거주 중이나 주소가 타 시·군으로 되어있는 실거주 미전입자를 발굴해 전입 신고를 독려했다.

특히 익산愛 주소 바로 갖기’ 운동을 홍보하는 리플릿 배부 및 익산시로 전입 시 누릴 수 있는 혜택을 안내하는 등 지역아동센터 종사자들의 자발적인 관심과 동참을 호소했다.

김복덕 연합회장은 “익산시가 당면한 인구문제에 대해, 48개소 아동복지시설 연합회의 대표로서 더욱 책임감을 느끼고 인구문제에 적극참여를 위한 센터 간의 유대감을 형성했다”며 “아동 외에도 관계 기관 및 학부모 등 주변 시민들에게도 널리 알려 바른 주소 갖기 운동에 동참하도록 하는 등 지속적으로 캠페인을 진행해 지역발전에 보탬이 되겠다”고 말했다.

박승옥 기자  seungok3458@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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