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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군, 청소년 안전망 3분기 실무위원회의 개최
   
▲ 순창군, 청소년 안전망 3분기 실무위원회의 개최

순창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28일 순창군 청소년 안전망 3분기 실무위원회를 진행했다.

위기청소년의 조기 발견 및 통합서비스 제공을 위한 연계 활성화를 위해 구성된 실무위원회 회의에는 순창군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 순창군청 아동복지계, 순창군청 희망복지계, 순창경찰서 여성청소년계, 순창교육지원청 Wee센터 등 13개소가 참석했다.

주요 안건으로는 특별지원을 위한 사례 위기청소년 보호, 발굴 및 상담 지원을 위한 유관기관 원스톱 지원체계의 발전 방향 2분기 사례 결과 보고 3분기 사업 운영 현황 4분기 주요 사업 계획 안내가 있었다.

박봉리 위원장은 “해가 거듭 될수록 자살 사고 자해 행동으로 인한 사례 접수 빈도가 늘어나는 추이인데, 계속적으로 유관기관과 함께 청소년 안전망을 촘촘히 구축해 관내 위기 청소년들을 도울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기독교청소년협회가 순창군으로부터 위탁 운영하는 순창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청소년에 대한 상담, 긴급구조, 교육 등의 기능과 위기 청소년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지역사회청소년통합지원체계의 역할을 수행 함으로써 청소년들의 건전한 성장과 보호에 기여하기 위해 운영되고 있는 청소년상담전문기관이다.

이문수 기자  samnamilbo@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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