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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춘성 진안군수, 사회복지대학서 특강 진행
   
▲ 진안군청
전춘성 진안군수는 29일 제6기 사회복지대학 강사로 초빙되어 30명의 학생을 대상으로 군정 군정방향과 사회복지정책에 대한 특별강의를 진행했다.

이날 강의는 2022년 진안군의 주요 성과와 향후 중점 정책의 방향을 설명하고 특히 사회복지정책에 대해 꼼꼼히 짚어보기 위해 마련됐다.

전 군수는 민선 8기 사회복지 분야의 공약인 장애인의 이동권 보장을 위한 베리어프리 확대, 보훈명예수당 인상 및 지급대상 확대, 어르신 이미용비·목욕비 지원 2배 확대 등 사회복지 분야에서 앞으로 추진할 4개 공약에 대해 설명했으며 학생들의 질문과 애로사항을 듣는 시간도 가졌다.

전춘성 진안군수는 “앞으로 군민과 약속한 사업들이 차질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오는 10월 7일부터 10일까지 열리는 홍삼축제를 진안군민들이 많이 참여해주시고 홍보해주셔서 성공적인 홍삼축제가 되면 좋겠다”고 전하며 강의를 마무리했다.

올해로 6기를 맞은 사회복지대학은 지난 6월에 시작해 총 20회에 걸쳐 진행되며 10월 20일에 졸업식을 하며 마무리하게 된다.

박철의 기자  c73013@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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