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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군 선수단, 전북장애인체육대회 대활약
   
▲ 진안군청
진안군 선수단이 2022 전라북도장애인체육대회에서 대활약을 펼쳤다.

지난 23일부터 25일까지 전북 남원시 일원에서 3일간 열린 2022 전라북도장애인체육대회에 참가한 80여명의 진안군 선수단은 10개 종목에 참가해 수영, 육상, 파크골프 종목에서 뛰어난 성적을 거두며 진안군의 위상을 드높였다.

진안군장애인체육회는 이번 대회 시범 종목인 당구 종목에 선수를 출전시키며 선수 발굴에 앞장섰고 선수들이 대회에 몰두하고 집중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았다.

또한 자매결연을 맺은 남원시 노암동에서는 응원단을 결성해 종목별 열성적인 응원으로 진안 선수들의 사기 진작에 큰 힘을 보탰다.

전춘성 진안군장애인체육회장은 “대회 결과를 떠나 모든 종목에서 최선을 다해준 우리 군 선수들과 임직원들에게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공모에 선정돼 행정절차를 진행 중인 반다비체육센터 건립에 최대한 신경을 많이 써서 모두가 평등하게 최상의 체육 서비스를 누릴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박철의 기자  c73013@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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