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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군 전라북도 지방재정 우수사례 발표 2개 대회 우수상 수상
   
▲ 진안군청
진안군은 전라북도 주관 ‘2022년 지방세 체납액 징수 우수사례 발표대회와 ‘22년 지방세외수입 연구발표대회 발표대회에서 각각 우수상을 수상했다.

두 대회는 사전심사를 거쳐 선정된 6건의 우수사례에 대해 발표심사를 진행했고 지방세 및 세외수입의 체납액의 효율적인 징수기법과 우수사례 발표를 통해 담당공무원의 업무역량을 강화하고 지방세수 확충에 기여하고자 마련됐다.

이번 대회에서 진안군은 재무과 최윤영 주무관과 기획홍보실 이주연 주무관이 각각 우수상을 수상했다.

이번 대회를 통해 지방세 및 세외수입 증대와 함께 지방재정의 건전성과 효율성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내다봤다.

이기호 진안군 재무과장은 “지방세 및 세외수입 체납 징수를 위해 다양한 우수사례 및 징수기법과 신규수입원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징수율 제고 및 재정자립도 향상을 도모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박철의 기자  c73013@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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