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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상의 레이스’2022 투르드 진안고원 성료
   
▲ ‘환상의 레이스’
진안군은 지난 25일 군에서 개최한 전국규모 자전거대회 ‘2022 투르드 진안고원’이 성황리에 진행됐다고 밝혔다.

JTV 전주방송과 사단법인 GPS가 주관한 이번 대회는 자전거 동호인 및 임원 관계자까지 약 1,2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북부마이산 관광정보센터 앞 주차장을 시작으로 진안군 대부분의 행정구역을 지나는 123km의 그란폰도 종목이다.

코로나 19로 인해 대회 개최가 지연되다 2년 만에 실시됐다.

해발고도 400m의 고원지대 진안군에서 청명한 날씨와 마이산과 용담호 등 천혜의 자연이 어우러진 레이스로 참가자들에게 호평을 받았다는 게 관계자의 전언이다.

특히 이번 대회를 통해 관내 소상공인 및 자영업자와 숙식업에 활력을 불어넣으며 대회와 연계한 관광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박차를 가하며 스포츠마케팅에도 일조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대회는 비경쟁 방식의 대회이지만 결과는 남자 1위, 여자 1위, KOM구간 남자 1위, 여자 1위를 기록했다.

전춘성 진안군수는 “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하기 위해 갖은 노력을 아끼지 않으시고 협조해주신 진안경찰서 및 진안군체육회 등 유관기관 관계자 분들께 감사하다”며 “전국 자전거 동호인들이 마이산과 용담호를 아름답게 수놓으며 진안군 일대를 질주하는 모습이 아름다웠으며 이번 대회를 통해 홍보효과가 극대화되어 진안군 대외적 이미지가 제고되고 내부적으로는 지역경제활성화로 이어지는 선순환의 효과가 있었길 바란다”고 전했다.

박철의 기자  c73013@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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