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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군, 여성친화기업 교류 간담회 운영
   
▲ 순창군, 여성친화기업 교류 간담회 운영

순창군은 16일 행복누리센터에서 경력단절여성의 시간제일자리 확대와 기업담당자 간 교류 활성화 및 긴밀한 유대관계 유지를 위해 관내 기업들과 간담회를 실시했다.

이날 참석한 기업은 한국씨엔티㈜ 순창공장, ㈜기픈샘, 사조산업㈜ 등 관내 여성친화일촌기업 30여 개소다.

여성친화일촌기업은 여성친화적 조직문화 등 여성인재의 채용과 육성에 힘쓰는 기업으로 전북새로일하기센터와 협약 등을 체결한 업체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합리적이고 효율적인 일자리 발굴과 인재고용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가 이루어졌으며 간담회 외에도 ‘경력단절 예방을 위한 노동환경 조성방안’에 대한 특강도 실시했다.

군은 이번 간담회를 통해 기업들과 유기적인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순창군 여성취업 지원 체계 강화하고 여성취업 활성화를 도모하게 된다.

최영일 순창군수는 “경력단절여성의 시간제 일자리 확대를 통해 일과 생활의 균형 문화 확산 및 사회참여 활동 계기를 마련하길 바란다”며 “관내 기업들과 유기적인 참여를 적극 장려하고 앞으로도 기업들과 지속적인 협력을 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문수 기자  samnamilbo@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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