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무주군
무주군, ‘귀농인의 집’ 입주자 모집한다오는 21일까지 안성면 공진 ‘귀농의 집’ 입주자 모집
   
▲ 무주군청
무주군 지역으로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도시민을 대상으로 오는 21일까지 안성면 공진에 위치한 '귀농인의 집' 입주자를 모집한다고 13일 밝혔다.

입주 대상은 무주군 전입 1년 이내의 도시민 또는 예비 귀농귀촌인으로 가족수와 연령, 정착 계획, 귀농 교육 이수 시간 등을 종합 평가해 2월중 선정한다.

귀농인의 집 사용료는 월10만2천300원이며 상·하수도 및 전기 사용료 등 공과금은 입주자가 별도로 부담한다.

이용 기한은 6개월로 1회에 한해 6개월 연장이 가능하며 자세한 내용은 무주군 귀농귀촌팀으로 문의하거나 군 홈페이지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무주군 농업기술센터 귀농귀촌팀 강혜경 팀장은 "무주군에서 예비 귀농인이 성공적인 농촌에 정착할 수 있도록 돕고자 무풍, 적상, 안성 등 귀농인의 집을 마련해 운영 중이다“라며 ”귀농인의 집이 안정적인 농촌 정착을 돕고 귀농귀촌 인구를 늘리는데 필요한 요충지로써 홍보와 운영에 만전을 기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충근 기자  kcg1234@jbjnews.com

<저작권자 © 전북제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충근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