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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시, 농촌관광시설 합동 점검 실시김제시, 코로나19 재확산 방지에 앞장서다
   
▲ 김제시청
김제시 먹거리활력과는 지난 7일부터 관내 농촌관광시설에 대해 농식품부, 전북도청, 김제시 먹거리활력과가 합동 표본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겨울 휴가철 농촌관광시설 이용객 증가에 대비해 코로나19 방역, 시설물 안전 등을 중점적으로 진행했다.

앞으로 3월까지 지속적으로 관내 농촌관광시설 22개소에 대해 동절기 안전·방역 특별 자체 점검을 실시해 코로나 재확산 방지 및 화재 등 사고 예방 관리 강화에 주력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제시는 점검 실시 후 점검 결과를 농촌관광시설의 지속적인 관리·감독과 현지 지도를 강화해 농촌관광 활성화에 기여해 농촌에 활력을 불어넣는 것이 목표이다.

장옥현 먹거리활력과장은 “김제시 농촌관광시설의 철저한 관리를 통해 이용객의 안전한 농촌관광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안재용 기자  anjy0902@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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