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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경영인 고창군연합회, 도내 최우수 연합회
전북도내 14개 연합회 중 최우수 연합회로 선정 된 고창군연합회

(사)한국농업경영인 고창군연합회가 도내 14개 연합회 중 최우수 연합회로 선정되는 영광을 안았다.

3일 고창군연합회에 따르면 전북도연합회는 앞서 12월 28일 전북농업인회관 1층에서 2021년도 연차표창 시상식 및 임시 이사회를 개최했다.

이날 시상식에서 이종면 회장은 “2012년 제가 사무국장을 할 때 최우수 연합회로 선정되고 9년 만에 선정돼 감회가 새롭고 함께 울력해 준 고창군연합회 회원 모든 분들과 이 영광을 함께 나누고 싶다”고 수상소감을 전했다.

고창군연합회는 고창농업에 대한 정책개발과 방향을 설정해 고창군 농업발전에 크게 이바지하고 있으며 전봉준장군 동상 건립기금 기탁, 불우 이웃돕기 등 사회봉사활동에도 활발히 참여하고 있다.

이 회장은 전임 회장인 전북도 노창득 연합회장과 함께 전북농정에도 큰 관심을 보이고 있으며 농업경영인 활성화대회, 회원 교육을 통한 자질 향상 등 회원간 친목도모와 권리보호에 노력하고 있다.

또 고창군에서 운영하는 각 위원회 참석으로 정책과정에 참여하고 있으며 14개 읍·면의 지회장을 통해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행정과 가교 역할로 어려움 해결하고 있다.

강성일 기자  hrp5600@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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