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김제시
김제지평선축제, 제15회 피너클어워드 한국대회 올해의 축제리더상 등 3개 부문 수상 쾌거위드-코로나시대 새로운 축제 모습 제시 호평
   
▲ 김제지평선축제, 제15회 피너클어워드 한국대회 올해의 축제리더상 등 3개 부문 수상 쾌거

대한민국 명예대표 문화관광축제 김제지평선축제가 지난 25일 통영 스탠포드호텔에서 열린‘제15회 피너클어워드 한국대회’에서‘올해의 축제리더상’등 3개 부문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축제의 오스카상으로 불리는‘피너클어워드 한국대회’는 세계축제협회 한국지부에서 주최하는 축제 분야 국내 최고의 상으로 국내 축제문화 발전을 위해 지난 2007년 도입, 매년 경쟁력 있는 축제를 분야별로 선정해 시상하는 세계적으로 권위 있는 대회다.

김제지평선축제는 가장 한국적인 전통 농경문화를 세계인이 보고 즐길 수 있는 축제로 발전시켜왔으며 위드-코로나 시대를 맞이하는 시점에서 대한민국 축제가 나아갈 방향을 제시했다는 점에서 높은 점수를 받아, 올해의 축제리더- 부문과 피너클 어워드 한국대회 홍보제작, 상품 부문 등 3개 부문에서 수상하며 대한민국 명예대표 문화관광축제로서의 위상을 확인했다.

시상식에 참석한 강해원 김제부시장은“국내 축제 분야 최고의 상인 피너클어워드 한국대회에서 6년 연속으로 수상하게 되어 무척 기쁘다”며“코로나19가 하루빨리 극복되어 이전과 전세계에서 많은 사람이 찾아오는 축제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안재용 기자  anjy0902@hanmail.net

<저작권자 © 전북제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안재용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