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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실군, 농가 영농현황 실태 일제 조사 추진지역농업 변화 추이와 농업정책 기초 자료로 활용
   
▲ 임실군, 농가 영농현황 실태 일제 조사 추진
임실군이 농가 및 생산자단체 영농현황 실태조사를 이달 중순부터 12월 초까지 2개월간 실시한다.

농가 및 생산자단체의 영농실태 조사는 농업 현황자료의 연도별 D/B 구축으로 객관적인 분석을 통해 임실군 지역농업의 변화 추이와 농업정책의 기초 자료로 활용된다.

주요 조사내용은 농가 및 생산자단체의 기본현황, 생산시설, 재배 작목, 농가 조수입 교육 이수 현황 등 전반을 조사한다.

조사 결과는 주민소득지원시스템을 활용해 12월 초까지 전산 입력을 완료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은 내년 사업계획에 반영할 수 있도록 지난 12일 전산 입력을 위한 주민소득지원시스템 담당자 교육을 실시했다.

조사 자료는 농가별 경영을 분석해 소득·규모별 농가 육성 방안을 제시해 농가별 맞춤식 지원과 각종 보조사업에 대한 효율적인 관리를 통해 농업생산성과 경쟁력을 높이고 실질적인 농가소득 향상과 지속가능한 농업발전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심 민 군수는“돈 버는 부자 농촌 실현 전략의 부자 농촌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농가 현황조사는 임실농업의 변화 추이를 가늠할 수 있는 중요한 자료이므로 읍·면장 주관하에 실태조사에 만전을 기해 줄 것”을 당부했다.

최경수 기자  samnamilbo@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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