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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생명 분야 대학생 인재 양성 ‘총력’식물·미생물 등 농생명소재 활용한 기능성소재 발굴 및 평가 관련 이론교육·실습 진행
   
▲ 농생명 분야 대학생 인재 양성 ‘총력’

전주농생명소재연구원은 지난달 21일부터 이달 28일까지 군산대 1명, 우석대 6명, 전북대 3명 등 대학생 10명을 대상으로 사회수요맞춤형 인력양성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 프로그램은 제약공학과와 생명화학과 전공 대학생에게 농생명 분야 실무 체험과 진로 모색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진행됐다.

학생들은 식물과 미생물 등 다양한 농생명소재를 활용한 기능성소재 발굴 및 평가 관련 이론교육과 실습에 참여했다.

오병준 연구원장은 “연구원은 다양한 인력양성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에서 요구하는 경쟁력 있는 우수한 인력을 양성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우수한 인재를 통해 지역기업의 역량을 강화하고 경쟁력을 확보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조세형 기자  chosh6474@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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