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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범기 정무부지사, 중소기업 현장소통 행보끊임없는 노력으로 경쟁력 다져나가는 전북 중소기업의 저력 확인

우범기 전라북도 정무부지사가 22일 도내 중소기업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듣고 소통하기 위한 현장행정에 나섰다.

이날 우 부지사는 콘크리트VR관, 포장블록, 하수도관련 구조물, 교량 및 토목구조물 등을 생산하고 있는 김제시 ‘한스’의 사업 현장을 찾았다.

한스는 지난 50년간 콘크리트 2차 제품을 전문적으로 생산해 온 도내 콘크리트제품 생산회사의 선두주자격인 ㈜신흥콘크리트의 자회사이기도 하다.

이근호 한스 대표는 “지구온난화와 기후변화에 따른 대응책으로 집중호우와 빠른 표면배수처리를 할 수 있도록 기존 집수정을 활용한 빗물처리보다 3배 이상 향상된 진동전압 배수관을 개발한 바 있으며 펌프장 맨홀 및 제수변 맨홀, 한전 맨홀 등은 품질과 설치기간이 단축되는 장점을 갖고 있다”며 “특히 고무링삽입VR관은 국내에서 유일하게 생산설비와 기술력을 보유해 1일 500여본을 생산할 수 있는 국내 최대 시설을 갖췄다”고 설명했다.

우범기 정무부지사는 생산시설을 시찰하고“끊임없이 도전하는 중소기업의 저력을 확인했다”며“앞으로도 도내 중소기업이 지역경제를 선도해 갈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정훈 기자  finelimit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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