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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시, 빈틈없는 악취저감사업 지원 박차
   
▲ 남원시청
남원시는 올해 악취발생원의 빈틈없는 악취저감사업에 577백만원을 반영해 악취저감에 적극 나선다.

그동안 축사를 제외한 악취배출시설에 대한 지원기반이 없어 관리에 많은 어려움이 있었으나 지난해부터 사업장을 대상으로한 악취저감사업에 대한 지원발판이 마련됨에 따라 사업보조금을 80% 지원한다.

이사업은 노후된 대기배출사업장을 대상으로 하는 소규모 방지시설 설치지원 대상에 해당하지 않는 사업장을 중심으로 추진해, 악취발생원별 누락없는 빈틈없는 추진으로 직접적인 악취관리가 이뤄질 것으로 기대된다.

사업 신청기간은 오는 3월 31일까지이며 환경과 환경지도계로 우편, 방문, 이메일접수가 가능하며 신청 후 전북녹색환경지원센터와 함께 기술지원, 현장평가, 선정심의 후 대상자를 선정한다.

시 관계자는 “축사이외 악취발생사업장의 지원이 없어 경제적 부담이 있었던 바, 이번 기회에 사업장과 주민이 상생공존 할 수 있는 악취없는 생활환경 만들기에 동참할 수 있도록 사업장의 적극적인 참여가 절실하다”고 했다.

강대수 기자  samnamilbo@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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