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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성관 전북도 옥외광고협회 고창군지부장 취임"쾌적하고 아름다운 거리조성 최선"
강성관 지부장

전북도 옥외광고협회 고창군지부 제3대 강성관 지부장이 19일 취임했다.
 
이날 취임식은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내·외빈 초청 없이 협회원들만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강 지부장은 이 자리에서 “지난 6년간 지부의 발전을 위해 노고를 아끼지 않은 서정현 전 지부장과 회원들에게 경의를 표한다”며 “고창군지부를 타 지부나 협회보다 더 화합하고 단합하는 지부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취임소감을 밝혔다.
 
이어 “모든 회원들에게 공평·공정하고 투명하게 지부를 운영해 고창군 읍·면의 노후·불량·불법 광고물 정비로 쾌적하고 아름다운 거리조성을 하고 싶다"며 “이를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온 힘을 기울일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2014년 설립된 고창군지부는 고창군 지정 현수막게시대, 베너 위탁관리등 민원업무 수행과 불법광고물 정비 등 옥외광고물 수준 향상에 힘써오고 있다.

강성일 기자  hrp5600@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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