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사람&사람들
문화예술 유명인사, 완주군 문화 진흥 돕는다완주군?완주인문네트워크 업무협약… 문화예술분야 인적네트워크 확보

안도현 시인, 임옥상 화가가 완주군의 문화예술 진흥에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준다.

19일 완주군은 평생교육 및 문화예술 활성화를 위해 완주인문네트워크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을 체결한 완주인문네트워크는 완주와 관련된 인문·문화·예술 분야의 저명인사 약 40여명이 완주 인문학 부흥을 위해 구성한 단체다.

이종민, 송만규, 이등연, 안도현, 임옥상 5명이 공동 대표를 맡고 있다.

이번 협약은 평생교육을 통한 군민들의 인문학적 소양함양 기회제공 및 지역 문화예술 발전을 위한 협약으로 완주군은 이번 협약으로 지역 내 문화예술 전문지식을 나눌 수 있는 다양한 분야의 인적네트워크를 확보하게 됐다.

군은 향후 지역주민의 교양증진과 지역 내 인문예술 활성화를 위한 인문학 강좌 및 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상호 협력으로 완주 군민들의 행복 교육·문화지수가 높아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종채 기자  haram7895@daum.net

<저작권자 © 전북제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종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