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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살얼음 속 밝아 온 신축년

2020년은 코로나19와 자연재해 등으로 유난히 힘들어 모두의 마음과 경제가 꽁꽁 언 한 해였다. 이같은 고난과 역경을 뒤로 하고 무주 덕유산에 코로나 살얼음 속 새 희망을 담은 신축년 새해가 밝아오고 있다.

김종채 기자  haram7895@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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