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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건설기계조종사 안전교육 시행 홍보
   
▲ 익산시청
차량등록사업소는 건설기계조종 면허증 소지자 600여명이 안전교육을 받도록 안내문을 발송하는 등 적극 홍보에 나서고 있다.

이는 건설기계 관리법 제31조, 같은 법 시행규칙 제83조로 시행되는 교육으로 건설기계 자격증을 취득한 사람들이라면 누구나 3년에 한 번씩 이수해야 하는 의무교육이다.

교육은 전문교육기관으로 지정된 건설기계개별연명사업자협의회 전라북도익산지회가 주관하고 23일부터 30일까지 관련법규, 안전조치사항, 기계점검사항, 재해예방 등의 내용으로 교육한다.

건설기계안전교육은 일반건설기계와 기타 건설기계로 분야가 나뉘며 일반건설기계 조종사 안전교육은 굴착기, 로더, 불도저 등이 해당되며 기타건설기계 조종사 안전교육은 지게차, 천공기, 타워크레인, 기중기 등이 해당된다.

서미덕 차량등록사업소장은 “한순간 방심이 큰 사고로 연결되기 때문에 건설기계 조종사와 시민들의 안전을 위해 앞으로도 안전교육에 적극 협조하겠다”고 밝혔다.

박승옥 기자  seungok3458@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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