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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군 전해성 부군수‘행복얼라이언스’ 기념행사 참석
   
▲ 순창군 전해성 부군수‘행복얼라이언스’ 기념행사 참석
순창군 전해성 부군수가 최근 서울 블루스퀘어에서 열린 ‘2020년 행복얼라이언스 데이’ 행사에 참석했다.

이날 순창군을 비롯한 6개 지자체, 전국 43개 기업과 단체 등 행복얼라이언스 멤버사가 함께했다.

이번 행사는 행복얼라이언스의 출범 이후 성과공유, 아동결식 문제 해결의 필요성과 민관협력을 통한 사회문제 해결방안 논의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행복얼라이언스는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아동들이 겪는 문제를 해결하자는 취지로 결성된 사회공헌 연합체로 현재 100여개 회원사가 함께한다.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아이들이 굶지 않도록 참여사들의 지원을 통해 아동 안전망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순창군은 지난 11일 행복얼라이언스와 ‘순창 행복두끼 프로젝트’를 추진하기 위해 전국 지자체 중 여섯 번째로 협약을 체결했다.

앞으로 행복얼라이언스가 복지사각지대 아동을 먼저 지원하고 이후 순창군이 아동급식제도로 편입해 예산을 확보해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행복얼라이언스는 올 12월부터 내년 6월까지 7개월간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아동에게 필요한 재원 2천700만원을 지원하며 순창지역자활센터는 도시락 제조와 배송 등 지속적인 식단관리를, 군은 지역내 급식지원이 필요한 대상자의 발굴과 행정업무를 지원해 안정적인 식생활이 유지되도록 문제해결에 주력한다.

전해성 부군수는 “이번 민관협력이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아동문제를 해결하는 대표적인 상호협력모델이 되어 진정한 결식제로를 만들고 모든 아이가 행복한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문수 기자  samnamilbo@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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