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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회 한류미술대전 군산 김관태 화가,최고대상 수상 쾌거"최고대상, 국회행정안전위원장 상" 에 군산 김관태 작가의 ‘untitled' 작품이 수상

제2회 2020한류미술대전 수상자 및 2020한반도평화미술대축전 초대작가 공로상 시상식이 지난 8일 14:00 서울 인사동 인사아트프라자 갤러리 공연장에서 개최된 가운데 군산에 김관태 작가가 최고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제2회 2020 한류미술대전 대회조직위원회는 K스타저널 신문사와 (사)한국언론사협회, 한류문화원, 한류미술협회, 한국언론기자협회가 주최하는 미술대전으로 대한민국 우수한 작가를 발굴하여 작가와 작품을 전 세계에 널리 알리고, 이를 지원하여 우수한 작품으로 경쟁력을 강화를 목적으로 작년부터 개최되고 있는 권위있는 미술대전으로 평가 받고 있다.

영예의 최고대상을 수상받은 김관태 화가는 군산 출신으로 기아자동차 노조위원장을 역임하며 늦깍이로 그림에 입문하였으나 실력파 작가로 인정받은 독특한 경력의 작가로 알려져있다.

김관태 작가는 “화가의 사명이란 공간이나 빛으로 하여금 말하게끔 시키는데 있다. 아인슈타인은 상상은 지식보다 더 중요하다고 했다. 그러나 상상만 하게 되면 공상 이라고 했다. 예술가는 끝없는 변화를 추구하여 기존의 틀을 깨고 이전에 없었던 새로운 방법으로 대중의 소통과 공감을 이끌어 내면서 예술을 통해 더 나은 세상을 만들어 가는 영속이다. 나는 내가 하고 싶은 말과 생각을 캠퍼스에 옮길 뿐이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사)한국미술협회 상임고문위원장인 최예태 2020한반도평화미술대축전 대회장은 대회사에서 “아름다운 미술에 미쳐야 아름다운 예술에 미칠 수 있다는 말은 오직 예술에 미치지 않고서는 예술에 미칠 수 없다고 해석되듯이 모름지기 예술에 전력투구 하자는 뜻이라고 말하고 일찍이 아놀드 J 토안비는 “저 동방의 조용한 아침의 나라 코리아에서 세계문화를 선도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듯이 우리는 석학의 예언대로 온갖 정성과 열정을 쏟아 부어서 한민족 고유미의 정체성 확산을 이루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번 한류미술대전은 최고대상에 양화 1명, 최우수상 양화 1명, 공예1명, 우수상 양화 4명, 조각 1명, 사진 1명, 특별상 양화 3명, 민화 1명, 장려상 양화 3명, 디자인 1명, 특선 양화 17명, 한국화 2명, 수채화 1명, 문인화 1명, 입선 양화 23명, 한국화 8명, 수채화 3명, 문인화 1명이 각각 수상하였다. 

한편,김관태화가는 국립서울과기대 조형대학 회화과 미학사,서울숭실대 대학원 행정학 석사 및 서울동방대학원 조형학 박사수료를 하였으며,1999 한국디지털아트대전 대상,한국구상대전특선,일본오사카 공모전 평론가상,대한민국창조문화예술 대상,제1회 한류미술대전 대상을 수상 하는 등 군산 지역 출신으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허정찬 기자  cldn169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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