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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은행, 완주군 여성청소년에게 속옷 전달50명에게 속옷·세면용품 등 후원

전북은행이 완주군에 여성 청소년을 위한 주니어 속옷을 후원했다.

13일 완주군에 따르면 최근 전북은행은 군청을 방문해 경제적 상황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10세 전후 여성청소년 50명에게 주니어 속옷, 세면용품 등을 전달했다.

저소득 및 가정위탁 여성청소년 50명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후원물품은 주니어 속옷, 바디로션, 바디워시, 칫솔, 치약 등 총 5종으로 구성돼 성장기 여성청소년들에게 꼭 필요한 필수아이템으로 구비됐다.

취약계층 여성청소년의 세심한 부분까지 배려했다.

임용택 전북은행장은 “코로나19로 인해 더욱더 움츠려드는 여성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을 돕고자 이번 전달식을 계획했다”며 “도움이 필요한 여성청소년들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관내 여성청소년들에게 후원물품을 지원해줘 감사하다”며 “앞으로 완주군에서는 청소년들의 성장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정책을 계획해 건강한 민주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김종채 기자  haram7895@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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