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전북도
전북광역여성새로일하기센터, 도내 여성 취업기관 균형발전 견인도내 9개 여성새일센터와 동반성장을 위한 컨설팅 추진
▲ 전북광역여성새로일하기센터, 도내 여성 취업기관 균형발전 견인

전북광역여성새로일하기센터가 도내 9개 여성새로일하기센터 지역거점 기관의 주요 역할로 여성새로일하기센터 동반성장을 위한 전문가 컨설팅을 오는 6일부터 센터별 수요에 맞게 추진한다.

이번 컨설팅은 전문 컨설턴트를 초빙해, 지역과 유형별센터 상황에 맞게 맞춤형으로 추진할 예정이며 컨설팅을 통해 새일센터의 역량 강화와 미진한 부분의 개선방안 도출을 위해 마련됐다.

컨설팅 분야는 취업지원 영역의 취·창업지원실적, 고용안정성 진단, 서비스제공 영역의 직업교육훈련 추진, 사후관리사업 운영, 센터운영 영역의 지역사회와 연계 노력 등으로 지역 내 일자리 유관기관 간 연계와 협력, 센터 운영사업 전반을 진단하고 대안을 모색할 예정이다.

지난 2015년부터 꾸준히 추진해온 이번 컨설팅은 지역 내 여성 일자리 지원기관 간 균형 발전을 목적으로 하고 있으며 지난해 전북지역 9개 새일센터를 통해 취업에 성공한 여성이 13,326명으로 전국 158개 새일센터를 통해 취업한 취업자 177,589명의 7.5%를 차지하는 등 성과를 보이기도 했다.

이윤애 센터장은 “이번 컨설팅은 예년 단순히 상호 교류를 통한 우수사례 공유 차원이 아닌 분야별 전문가 초빙으로 차별화된 컨설팅이 이루어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코로나19로 어려운 상황 속에서 경력단절 여성의 취업지원 업무에 사활을 걸고 있는 도내 여성새일센터에 역량강화와 동반성장을 선도하는 힘을 불어넣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했다.

안재용 기자  anjy0902@hanmail.net

<저작권자 © 전북제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안재용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